juniel-11  

 

 

 

 

내가 조금 어릴 적

在我很小的時候

어릴 적 처음 만났던 까만 남자아이

第一次見到那深膚色的男孩

작고 까만 얼굴에 예쁜 눈을 가진 

又小又黑的臉龐有著漂亮的眼睛

조금은 어색했었던 표정

帶著些許尷尬的表情

너는 뭐가 그리 쑥스러운지  

你怎麼看起來這麼害羞

처음엔 인사도 못했지만

一句話也沒說上

어느 순간 내게 다가와 준

某個瞬間開始向我靠近的

따뜻한 너의 커다란 손

你那雙大而溫暖的手

 

조그맣게 내게 말해주네요

小小聲的告訴我

지금 그대 나를 사랑한다고

你很喜歡我

자꾸 들려와 달콤한 Sweet melody

耳邊一直迴盪著甜蜜的Sweet melody

계속 그대 나를 안아주네요

你緊緊的抱住我

 

내가 조금 어릴 적 

在我很小的時候

어릴 적 처음 만났던 예쁜 남자아이

第一次見到那可愛的男孩

헤드폰을 쓰고서 음악을 듣다

掛著耳機聽音樂

갑자기 내게 노래를 들려주던

突然坐到我身旁跟我分享

항상 나를 보면 내게 다가와

老是一看見我就朝我過來

음악을 들려주었던 너

讓我一起聽音樂的你

그러면서 나도 모르게

就這樣我也不知不覺的

조금씩 네게 주었던 맘

一點一點的把心都給了你

 

조그맣게 내게 말해주네요

你小小聲的告訴了我

지금 그대 나를 사랑한다고

說你很喜歡我

자꾸 들려와 달콤한 Sweet melody

耳邊一直迴盪著甜蜜的Sweet melody

계속 그대 나를 안아주네요

你緊緊的抱住我

 

그댈 바라보며 말해줄래요

一見到你我就要告訴你

항상 변함없이 사랑한다고

我始終如一的愛著你

자꾸 들려와 달콤한 Sweet melody

耳邊一直迴盪著甜蜜的Sweet melody

계속 그대 나를 안아주네요

直到你緊緊的抱住了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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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포기하지 말자

Tori 發表在 痞客邦 PIXNET 留言(3) 人氣()


留言列表 (3)

發表留言
  • Tina
  • 我覺得你翻得很棒RRRRRRRRRRRRRRRRRRRRRRRRRR♥
  • 嗨Tina!!!!!!!!!(轉圈) 謝謝嗚嗚
    其實我一直很想翻偏hiphop的歌
    但是我的文字好像沒辦法駕馭Q_Q 只能翻暖暖甜甜的歌的樣子
    然後我覺得你很棒的地方是你不會受限於原文!!!!!
    (以我貧弱的英文理解的部分有時候你好像翻得不太一樣但更好哈哈哈)
    我太少跟著意思去轉腦袋了只照著原文翻 有時會不太通順(倒)
    欸我真的好吵 每次留言都講一大堆嗚
    然後我真的很喜歡你的close as strangers♥♥♥♥♥♥

    Tori 於 2014/11/26 19:16 回覆

  • Tina
  • Tor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我很喜歡暖暖甜甜的歌嗚咿咿咿咿咿咿♥
    我才要謝謝你每次都留一大堆呢哈哈哈
    雖然我每次都回很少而且都很晚回可是我都有關注嗚嗚嗚嗚
    ㄎㄅ我是大學生我們系報告超多然後我又很該死的把學分修滿一整個是把自己搞死的狀態(活該(不要跟別人抱怨這個###

    對喔我很少完全跟著原文翻得因為我覺得這樣會很無聊(ㄎㄅ
    我愛你揪揪揪揪♥
  • 你好像很喜歡拉長音哦哈哈哈哈哈
    我也喜歡///// 韓國的獨立音樂很多都這種風格的喔喔喔大推♥
    嗚嗚我都在講廢話啊啊啊 我有要翻的歌才會上來不然平常不會登入
    最近一直看你歌詞一直想留言就一直登入一邊等你回(想幹嘛)哈哈哈哈哈
    而且我身邊沒有人喜歡boys甚至沒多少人喜歡歐美少男(啥)的啊啊啊啊
    我超孤單就喜歡找人講廢話XDDDDDD
    我知道你18歲啊哈哈不知道在哪篇看到的哈哈哈哈哈
    學分修滿感覺超熱血的耶耶耶!!!! 就是一種忙於大學多采多姿(?)的生活
    你超棒的哈哈哈哈♥♥
    感覺你腦袋裝很多東西耶哈哈像我都想不太到有什麼比較好的翻法嗚(破翻譯)
    謝謝Tina的留言!! 有種大神光臨寒舍的興奮感哈哈哈哈哈♥

    Tori 於 2014/12/02 22:02 回覆

  • MSOx
  • 能請你幫忙翻譯嗎? Davichi 相愛的人


    긴 하루의 끝에서 꺼내보는
    내 마음속에 꼭 숨겨둔 이야기
    먼 훗날 언젠가는 돌아보며
    어렴풋한 기억에 난 웃음짓겠지

    봄날에 향기가 따뜻한 바람이
    그대 데리고 와 내 옆으로 앉네

    사랑하는 사람아 나를 기억 못해도
    나 혼자만 바래온 못난 사랑이래도
    이제야 혼잣말 많이 좋아했다고
    다비치 이해리 사랑하는 사람아 Lyrics
    바보 같은 나지만 참 사랑했다고

    그날에 그대를 바래온 날들은
    여기 내 마음속에 노래가 되어

    사랑하는 사람아 나를 기억 못해도
    나 혼자만 바래온 못난 사랑이래도
    이제야 혼잣말 많이 좋아했다고
    바보 같은 나지만 참 사랑했다고

    내 꿈같은 사람아 기억하지 않아도
    바람이 이 봄날이 널 자꾸 데려와
    하나 둘씩 켜지는 우리 추억을
    이제 어느덧 내 손으로 꺼야만 하지만

    하나씩 또 하나씩 잊어가기를
  • 好了唷~ 哈哈謝謝還附歌詞

    Tori 於 2015/01/18 19:06 回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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