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1970  

 

 

 

오랜시간 함께라서 

在一起太長一段時間 

내 친구로 난 너무도 편했었어

以朋友的方式輕鬆的和你相處

이게 사랑인 줄 모르고 지냈어 그래 그래왔어 

不曉得這就是愛情 時間就這樣的溜走了

 

널 못 보면 보고 싶고 

沒看到你會想念你

내 꿈속에 니가 자꾸만 나타나고 

你常常出現在我的夢裡

매일 잠도 못 자 눈물로 지냈어 

因為害怕你的拒絕

너의 거절이 난 두려워서 

我每晚都流著眼淚無法入睡

 

오늘도 또 또 못하는 그 말 

於是那句話今天還是沒說出口

집 앞에 서서 준비했던 말 

在你家門前準備許久的那句話

나 꿈에서라도 그 꿈에서라도 

就連在夢裡 即使是在我的夢裡

너의 눈을 보며 고백하고 싶은 소중한 말 

也想好好的看著你的雙眼告白的那些話

 

내일은 정말 꼭 꼭 해보고 싶은 말 

明天我一定要對你說的話

용기조차 없어 못했던 말 

提不起勇氣而無法說出口的那句話

나는 겁이 나서 너무 무서워서 

我太膽小 太過害怕

니가 멀어질까 오랫동안 못했던 말 

怕你會離我遠去而沒說的那句話

너를 사랑해 

我很愛你

 

가끔 너는 술에 취해 

偶爾你在醉了的時候

늦은 밤 날 보고 싶다는 말을 하고 

在深夜裡說著你很想我

밤새 설레임에 나는 잠도 못 자 

太悸動我整夜都無法入睡

너는 술김에 한 말이지만 

雖然是你在喝醉時說的話

 

오늘도 또 또 못하는 그 말 

我今天還是沒辦法說出口的話

집앞에 서서 준비했던 말 

在你家門前準備好久的那句話

나 꿈에서라도  그 꿈에서라도

就連在夢裡  即使是在我的夢裡

너의 눈을 보며 고백하고 싶은 소중한 말 

也想好好看著你的雙眼對你訴說那些藏在我心裡的話

너를 사랑해 

我愛你

 

이렇게 아플 줄 알았다면 

如果早知道會如此難受

시작하지도 말 걸 

我就不會開始喜歡你了

오늘도 난 이렇게 눈물만 

今天的我依舊只有眼淚陪伴

 

오늘도 또 또 못하는 그 말 

今天還是沒辦法說出口的話

눈물로 또 또 고백하는 말 

再次用眼淚告白的那句話

나는 널 사랑해 내가 널 사랑해 

我愛你 一直都愛著你

작은 목소리로 고백하는 오래된 혼잣말 

小小聲的自言自語著那些盤旋在我心裡已久的話

 

내일은 정말 꼭 꼭 해보고 싶은 말 

明天我一定 一定要對你說的話

용기조차 없어 못했던 말 

提不起勇氣而無法說出口的那句話

나는 겁이 나서 너무 무서워서 

我太膽小 太害怕

니가 멀어질까 오랫동안 못했던 말 

你會離我遠去而一直都沒說的那句話

너를 사랑해 

我愛你

 

 

 

沒關係是愛情啊 我只看到第7集就一直放著還沒看!!!!

本來是想找她跟老公的angel來聽的

結果打了尹美萊就看到這OST 第7集這首歌還沒出來啊啊啊

相見恨晚 沒關係我還是翻了!!!!!

 

 

文章標籤
創作者介紹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

Tori 發表在 痞客邦 PIXNET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