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뚝 흐르는 눈물

眼淚一滴一滴落下

난, 난 익숙하죠

我倒是很習慣

내, 내 마음은 여전히

我的心

그대를 부르죠

仍然在呼喚著你呢

 

나를 안아줘 그대 

可以請你張開雙手

다가와서 나를 안아줘 

來抱住我嗎

손내밀면 닿을곳에

伸出手 就能碰到的地方

그곳에 내가 있잖아

我不是就在那裏嗎


떠나가지마

別離開我

 

먹먹해지는 가슴

난, 난 익숙하죠

내 발걸음은 여전히

我的步伐

그대를 향하죠

依然朝著你過去


나를 안아줘 그대 

抱住我

다가와서 나를 안아줘 

來我身邊 抱著我

손내밀면 닿을곳에

伸出手就能到達的地方

그곳에 내가 있잖아

我不就在這嗎


선명하게 남아있는 그대 단 한사람

如此真實地留在我身邊的人 除了你之外再也沒有了


나를 안아줘 그대 

抱住我

다가와서 나를 안아줘 

來我身邊 緊緊的將我抱著

손내밀면 닿을곳에

伸出手就可以到達的地方

그곳에 내가 있잖아

我不是就在這裡等你嗎

 

그대 맘속에 내가 

我想將我的心裡

사랑으로 채우고 싶어

裝著滿滿的愛

더가까이 다가가면

我若是更靠近你一點

자꾸만 멀어지잖아

你總是離我而去啊

 

떠나가지마

能不能留在我身邊

 

 

 

 

今年看的劇很少 也不想看粉紅泡泡劇

於是今年看了神劇signal 真的很神   隔了幾個月看了村莊

劇情很棒 但是女主很歡 沒同理心 (雖然瑾瑩是我唯二的女神 還是無法幫她說話QQ)

申恩慶超會演 超棒 為了她撐下去的 劇情最後反轉 很好看

村莊沒有OST翻 只好在這裡發洩哈哈哈哈

 

 

/

http-%2F%2Fimg.lifestyler.co.kr%2Fuploads%2Fprogram%2Fcheditor%2F2016%2F04%2F8DMPNBJ9TU1TNLX5INRO_1024x0.jpg

Dear my friends  神劇中的神劇

名台詞超多又超長哈哈哈哈哈

我真的是國文造詣很不好的人 腦袋又很空虛

劇評甚麼的 我不會打

只能說  每集都得哭 一直哭著看這部戲 卻是笑著結束的

又哭又笑的說著人生 老爺爺奶奶真的很會演 高賢廷也很讚QQ

 

以下名台詞分享哈哈哈哈哈

 

以我最有感覺的一段話作個開頭

 

민호는 솜사탕을 들고 자는 희자 이모를 보며

문득 이모가 제 입안에 솜사탕처럼

어느 날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릴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단다

그래서 그날 민호는 만화 영화가 두 번, 세 번 반복해

나올 때까지 오래 도록 이모를 안았단다

언젠가 엄마를 이렇게 안고 싶어도 안지 못할 날이 반드시 오고야 말 테니까

 

敏浩手裡拿著棉花糖 看著熙慈阿姨

突然覺得阿姨就像手中的棉花糖

好像有天就會不留痕跡的消失在這世界上

所以那天  敏浩就這樣看著漫畫電影  兩遍  三遍

直到出電影院為止 都抱著阿姨

因為你想抱著媽媽 卻抱不到的那天  總是會來的

-

前陣子媽媽有點狀況 那種快要沒媽媽的感覺真的很可怕

看著那幕 聽著這台詞  哭啊哭啊哭啊

 

 

외로워하지마, 너한테 내가 있다

 

不要覺得寂寞, 有我陪你呢

延河對菀說

 

 

인생이란 죽어서도 끝나지 않는다는걸

죽어서도 뜨거운 화해는 가능하다는걸

나는 그때 알았다.

 

所謂人生  絕對不是死了就結束的

就算是死了 也還是可以有炙熱的和解

我在那時 懂了。

 

 

나중에 희자이모에게 물었다

늙은 모습이 싫다며 왜 화장도 안하고 사진을 찍었냐고

희자이모가 말했다

친구들 사진 찍을 때 보니

오늘 지금 이 순간이 자신들에게는 

가장 젊은 한때더라고

 

之後問了熙慈阿姨

明明討厭年老的樣子 為甚麼沒有化妝就去拍照了呢?

熙慈阿姨這麼回答

看著在拍照的朋友們

覺得 今天  這瞬間  對他們來說  正是最年輕的一刻

 

 

 

 

 

文章標籤
創作者介紹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

Tori 發表在 痞客邦 PIXNET 留言(0) 人氣()